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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금강산콘도
위치주소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929-1
총객실수 총 50실 
테마구분 바다, 산, 커플, 자연휴양림, 가족여행, 관광단지, 해수욕장

 
27평 70,000 ~
방2, 거실,욕실(89.25㎡)(5인기준)
바다전망 2만원추가
숙박지소개

제주도내 재릉관광단지인 협재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제주금강산 콘도는 천연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린 
전원 별장형 콘도로서 전원속의 빌라 형태의 콘도입니다. 주변의 한림공원, 분재예술원, 비양도, 쌍룡굴 등 
다양한 관광명소를 갖추고 있어 이용하신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바다전망 객실은 입실시 선착순 배정 (예약시 절대 지정 불가)
- 입실시 바닷가객실이 있으면 현지에서 추가요금 지불 후 입실가능
- 바닷가객실 추가 요금 : 20,000원(주말에만 적용)
 
 

> 객실이용안내  
- 입실시간 : 투숙일 당일 오후   2시부터 입실 (성수기: 투숙일 당일 오후  3시부터 입실)
- 퇴실시간 : 퇴실일 당일 정오 12시까지 퇴실 (성수기: 퇴실일 당일 오전 11시까지 퇴실)
                  -지정한 퇴실(체크아웃)시간 이후 퇴실시 별도 연장요금 부담
>  퇴실안내
1. 고객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자율퇴실 점검을 실시합니다
2. 퇴실시에는 다음 이용객을 위하여 실내 환기, 주방청소 및 객실내 비품을 정리해 주세요.
3. 캔, 병 등 재활용 쓰레기와 음식물 찌꺼기를 분류하여 쓰레기 분리수거함에 넣어 주세요.
4. 객실 비품 및 집기류의 수량과 파손 여부를 확인하여 프론트에 객실키를 반납하시면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호텔/콘도/펜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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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시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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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장 
수퍼마켓 
야외수영장 
한식당 
 
 식음시설 한식당, 바베큐
 유흥시설 단란주점
 놀이/체육 수영장, 캠프파이어
 쇼핑 슈퍼마켓
 비즈니스 세미나실
 기타
교통정보
주소 :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929-1



- 항공/선박
▣예약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대한항공 : 1588-2001
- 아시아나 : 1588-8000
- 제주항공 : 1599-1500
- 여객선안내 : 064-757-0117


주변관광지
    한림공원   이용문의처 : 064-796-0001~4
    한라산(1,950.1m)의 서쪽, 한림읍에 위치한 비경지대이다. 제주시에서 일주도로 해안을 따라 서쪽으로 33㎞지점에 위치한 한림공원은 협재, 금릉 해수욕장의 비경과 아름다운 비양도의 경관을 마주하고 있는 제주도내 최고의 관광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10만여평의 대지에 하늘로 우뚝 뻗은 야자수군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한림공원은 다양한 종류의 꽃과 나무가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며, 협재 쌍용동굴과 아열대 식물원 그리고 제주석, 분재원, 재암민속마을, 수석전시관, 새가 있는 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갖추고 있다.
또한 2002년에는 1000여 평 규모의 연못을 새로 조성하여 선보이는 등 계속해서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림공원은 1971년 초 한림읍 협재리 바닷가 일원의 불모의 모래밭을 매입하여 수천 트럭 분량의 흙을 실어와 객토작업을 하고 아열대 수목의 종자를 파종하여 육묘함 으로써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16개의 식물원을 보유한, 식물나라이다.

    삼양동선사유적   이용문의처 : 064-710-6594
    삼양동 선사유적은 기원전·후 1세기를 중심으로 한 시기의 집자리 약 230여기가 확인된 대단위 마을 유적이다. 이 마을 안에는 크고 작은 집자리, 창고, 저장공, 야외 토기요지, 불 땐 자리, 마을공간을 구획한 돌담과 배수로, 폐기장, 조개무지, 고인돌 등이 확인 되 었다.
지금까지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집자리는 원형주거지, 장방형주거지, 부정형주거지, 창고지 등이다. 원형주거지가 가장 많이 확인되었으며 대부분 한국 본토의 이른바 '송국리형 주거지’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유적지에서 출토된 옥제품 등으로 보아 당시 삼양 동선사인들은 [삼국지]등의 기록처 럼, 중국·일본 등과의 교역을 통하여 축적된 부를 토대로 탐라국의 기틀을 다진 것으로 짐작 된다.
삼양동유적이 한국본토나 일본의 야요이시대 주거지와 다른 특징적 요소는 집자리 유구자 체가 완전한 정형성으로 작은 광장이 배치되어 있고 그 주위로 원형움집 다수가 둥그렇게 들어서 있는 ‘단위주거군’의 정형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유적의 중요성 때문에 삼양동 마을 유적은 1999년 11월 15일에 국가사적지 제416호로 지정되었고, 지난 2004년 4월 전시관 2동, 선사움집 14동 등이 복원완료되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   이용문의처 : 064-721-7421
    제주시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 1997년 7월 23일 개장한 제주 절물 자연휴양림은 총 300ha의 면적에, 30∼34년생 삼나무가 수림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해풍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원래 삼나무는 속성수로써 바람이 많은 제주에서 감귤나무 등을 보호하기 위한 방풍림 목적으로 심어졌으나, 자연 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휴양림내에는 산책로, 약수터, 폭포, 연못, 잔디광장, 민속놀이시설, 운동시설,어린이 놀이시설, 야영장, 야영데크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오붓한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단, 숙박동(통나무집)은 2개동에 4가구만을 수용할 수 있어 여의치 않지만 텐트나 야영테크를 이용하여 밤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아 노약자나 어린이, 장애인에게도 무난하며, 해발650m 고지까지 오르는 등산로는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왕복이 가능하다. 등산로 정상에는 일명 "말발굽형"분화구 전망대가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이, 서쪽으로는 제주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가 한 눈에 보인다.

    우도 해상군립공원   이용문의처 : 064-783-0004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약 3.8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섬속의 섬 우도는 그 모습이 마치 소가 누워 있거나 머리를 내민 모양과 같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바닷가에서 볼 때, 소머리부터 꼬리까지 길게 이어져 있는 섬의 독특한 형상이 한 눈에 우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섬의 길이는 3.8km에 둘레는 17km이며, 면적은 605ha 정도.
우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150년 전인 조선 숙종 23년(1679)에 국유목장이 설치 된 뒤부터였다. 당시 국마(國馬)를 관리하고 사육하기 위해 육지사람들의 왕래가 시작되었고, 이후 헌종 10년(1844)에 김석린 진사일행이 입도(入島)하여 정착했다.
우도는 완만한 경사의 옥토, 풍부한 어장,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관광지이 다. 게다가 제주 해녀와 돌담길, 돌무덤 등 제주도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체 험할 수 있어, 마치 제주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인상을 풍긴다. 특히, 자연절경 이외에 도 바다낚시, 자전거하이킹, 버스 관광, 잠수함과 유람선을 통한 바다관광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섬에서 가장 높은 우도봉(132m)에 오르면 발 아래로 섬 전체의 아기자기한 풍광이 내려다 보이고, 눈 앞에는 성산 일출봉을 포함한 제주본도의 모습이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스레 펼쳐진다.

    삼성혈   이용문의처 : 064-752-2788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34호로 지정되어 있는 삼성혈은 태초에 탐라를 창건한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신이 용출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古記(高麗史 등)에 의하면 삼신인은 수렵생활을 하면서 피의육식(皮衣肉食)하다가 동해의 벽랑국(碧浪國)에서 오곡(五穀)의 종자(種子)와 육축 (六畜)을 가지고온 삼공주와 혼례를 한후 제각기 생활터전을 마련하기 위하여 활을 쏘아 도읍을 정하였다고 한다. 그리하여 이 땅 제주를 제1도(제주), 제2도(대정), 제3도(정의)로 분할해, 부족국가를 세우고 산업을 일으켜 융성하였다고 한다.
이들 삼신인이 나왔던 혈 (穴)은 품(品) 자형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 혈속에는 빗물이나 눈이 스며들지않으며 주변나무들이 혈을 향하고있는 모습이 마치 삼신인에게 절을 하고 있는 모습과 같아 방문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곳에는 수령 5백여년된 노송들과 녹나무, 백일홍, 조록나무 등이 울창하여 도심 속의 숲을 연출하고있다.
삼성혈의 성역화는 조선조 중종 때 (1526년) 목사 이수농이 처음 표단과 홍문을 세우고 담장을 쌓아 봄, 가을 제사하기 시작하여 현재 매년 춘,추기 대제(양력 4월 10일, 10월10일)및 건시 대제(양력 12월 10일)를 지내고 있다.

    산굼부리   이용문의처 : 064-783-9900
    제주도에는 360여개의 기생화산이 분포되어 있지만 이곳 산굼부리를 제외한 다른화산은 모두 대접을 엎어놓은 듯한 분화구의 형태이고,산굼부리 분화구만은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용암이나 화산재의 분출없이 폭발이 일어나 그곳에 있던 암석을 날려 그 구멍만이 남게된 것이다. 이러한 화산을 마르(Maar)라고 부르는데 한국에는 하나밖에 없는 세계적으로도 아주 희귀한 화산이다.
특히 산굼부리 밑바닥에는 틈이 많아서 물이 모두 스며들기 때문에 이 화구 안에는 식물의 생태계가 특이하게 분포되어 있다. 분화구의 내부높이에 따라 온대와 난대지역이 형성되어있고 태양이 비치는 일사량과 일조시간에 따라 다양한 분포를 이루고 있다. 그러니까 햇볕이 잘 드는 북쪽벼랑은 난대지역을 이뤄서 붉가시나무를 비롯해서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센달나무 등 상록활엽수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그 아래층에는 금새우란과 같은 희귀 식물과 자금우, 겨울딸기 등이 분포되어 있다. 또한 햇볕이 잘 들지 않는 남쪽벼랑에는 북쪽과는 판이한 분포를 이루는 상수리나무를 비롯해서 졸창나무, 산딸나무, 단풍나무, 곰솔등 온대 성낙엽수 군락이 진을 치고 있다.

    비양도   이용문의처 : 064-796-3001
    제주도 동쪽의 성산포 앞바다에 우도가 있듯이 서쪽의 한림항 앞바다에는 비양도가 떠 있다.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라보면 손에 잡힐 듯 가까운 섬이다. 아직은 우도처럼 널리 알려지질 않아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거나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말고 찾아오는 관광객은 그리 많지 않다.
섬으로 들어가기 위한 도선은 한림항에서 떠나는데, 정원 44명의 도선에 오르면 불과 15분 만에 비양도의 압개포구에 닿는다. 현재 비양도에는, 약 48가구에 80명 정도의 주민이 거주한다. 섬 전체의 면적이 좁 아서 농업은 발달하지 못했다. 그래서 주민들의 대부분은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간다. 해녀들은 선착장 부근 바다에서 물질을 하며 전복과 소라, 오분자기, 돌문어를 잡거나 톳, 우뭇가사리 등의 해초를 채취한다.
40여 척의 고깃배는 제주도 근해로 나가 6∼7월에는 갈치, 8∼10월에는 한치,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는 옥돔을 잡는다.

    비자림   이용문의처 : 064-783-3857
    천연기념물 제 374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는 비자림은 448,165㎡의 면적에 500∼800년생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밀집하여 자생되고 있다. 나무의높이는 7∼14m, 직경은 50∼110㎝ 그리고 수관폭은 10∼15m에 이르는 거목들이 군집한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비자나무 숲이다.
옛부터 비자나무 열매인 비자는 구충제로 많이 쓰여졌고,나무는 재질이 좋아 고급가구나 바둑판을 만드는데 사용되어 왔다.비자림은 나도풍란, 풍란, 콩짜개란, 흑난초, 비자란 등 희귀한 난과식물의 자생지이기도 하다. 녹음이 짙은 울창한 비자나무 숲속의 삼림욕은 혈관을 유연하게하고 정신적, 신체적 피로회복과 인체의 리듬을 되찾는 자연 건강 휴양효과가 있다. 또한 주변에는 자태가 아름다운 기생화산인 월랑봉, 아부오름, 용눈이오름 등이 있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등산이나 운동을 하는데 안성맞춤인 코스이며 특히 영화 촬영지로서 매우 각광을 받고 있다.


    만장굴   이용문의처 : 064-783-4818
    만장굴은 세계 최장의 용암동굴로서 폭은 약 5m, 높이는 5-10m가 되며 총 연장은 1만,422m에 이른다. 동굴 형성은 약 250만년 전 제주도 화산 발생시 한라산 분화구에서 흘러 넘친 용암이 바닷가 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지금과 같은 커다란 공동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지하 궁전같은 내부 경관은 웅장하면서 심오한 맛이 나는데, 특히 정교한 조각품같은 돌거북은 그 모양이 꼭 제주도 같이 생겨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리고 동굴 천정의 용암 종유석과 벽의 용암 날개등이 곁들여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연출하고 있다. 동굴의 온도는 연중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섭씨11-21도를 유지하고 있다. 굴속을 걷다보면 거대한 돌기둥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가 1km 지점이며 이 곳에서 더 이상은 들어가지 못하게 통제한다.
만장굴은 박쥐를 비롯해서 땅지네, 농발거미, 굴꼬마거미, 가재벌레 등이 주인노릇을 하고 있다.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궁전의 복도를 연상케 하는 만장굴은 바로 근처에 있는 김녕사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난도 문주란자생지   이용문의처 : 064-728-2732
    제주시 하도리 굴동포구 150m지점에 위치한 난도는 천연기념물 제182-3호로 지정된 문주란 자생지이다. 나지막한 동산과 작은 모래밭으로 이루어진 난도의 면적은 960평에 불과하다.
원래는 난들여(바깥쪽의 여)라 불렸는데 1927년에 주민 윤석후氏가 토끼를 이곳에 방사한 뒤로는 '토끼섬'으로도 불린다. 난도라는 지명은 문주란의 '난'(蘭) 자에서 따온 것이다. 문주란은 원래 머나먼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인데 해류를 타고 흘러온 씨앗이 이곳에 뿌리를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 고장에서는 문주란을 '예반초', 또는 '왜반초'라 부르기도 한다. 문주란은 난과의 식물로 오해하기 십상이지만, 실은 수선화과에 딸린 다년생화초이다. 키는 100cm까지도 자라며, 겨울철에는 잎이 말라 버리다가도 봄이 되면 다시 잎과 꽃대가 돋아나 7-9월 사이에 하얀 꽃을 피운다. 그윽한 꽃향기가 온종일 풍기다가도 해가 지면 슬그머니 사그라진다고 한다. 현재 이 섬은 전체가 천연기념물 19호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다

    김녕미로공원   이용문의처 : 064-782-9266
    김녕미로공원은 말 그대로 나무 사이로 샛길을 만들어 한 번 들어가면 방향을 잃고 찾아 나오기 힘들게 만든 미로로 이루어진 공원이다. 미로 속으로 들어가면 양옆으로 3m 높이의 랠란디 나무들이 촘촘히 심어져밖을 내다볼 수가 없는데 길 따라 무작정 걸어간다면 쉽게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다. 운이 좋으면 5분이 걸릴 수도 있고 길을 잃으면 40분이 걸릴 수도 있다.
무엇보다 김녕미로공원 에서의 가장 큰 즐거움이라면 미로를 통과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은은한 향 내음이 나는 랠란디 나무사이를 걸으며 길을 찾는 즐거움일 것. 이영애의 CF광고로 더욱 유명해진 공원은 연인들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라산   이용문의처 : 064-713-9950~3
    한라산은 삼신산의 하나로 옛날부터 우리나라 명산으로 알려져 왔고 제주자치도 중앙에서 그 줄기는 동서로 뻗어 있으며 남쪽은 급한 반면 북쪽은 완만하고, 동서는 다소 높으면서 평탄하고 광활하다.
한라산은 지질학상 신생대 제4기에 화산분출로 생성된 휴화산으로 대부분 현무암으로 덮여 있는데 산마루에는 분화구였던 백록담이 있으며 고산식물의 보고로서 식물의 종류도 무려 1,800여 종이나 되어 울창한 자연림과 더불어 광대한 초원이 장관을 이룬다. 뿐만 아니라 높은 절벽과 깎아지른 듯한 비탈, 그리고 얕은 계곡의 기암괴석 등 빼어난 자연경관과 이 산의 명물로 꼽히는 진달래 군락이 또한 아름답다.
그밖에 천자만홍에 덮인 가을의 만산홍엽은 빼놓을 수 없는 경관이며, 유독 눈 속에 잠긴 설경의 한라는 절경 중의 절경으로 꼽힌다. 제주시에서 한라산 동쪽 중허리를 가로질러 서귀포를 잇는, 총연장 43km의 5·16 도로는 단연 우리나라에서는 으뜸을 자랑하는 관광도로로서 숲속으로 뻗어가며 산천단, 성판악 등 숱한 경관지와 초원 등을 거쳐, 봄의 철쭉, 여름의 정글, 가을의 단풍숲, 겨울의 설원이 계절따라 변화하는 한라산의 장엄하고 수려한 갖가지 절경 속을 창 밖으로 즐기며 지나가노라면 서귀포 해안의 아름다운 풍치가 한눈에 펼쳐진다.


예약규정
구분 비수기 성수기 극성수기및 연휴
기간 성수기/극성수기를 제외한 기간입니다. 단, 비수기 기간 중의 숙소별/날짜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여름 : 연중 7월초-8월말
         (공지사항참고)
겨울 : 연중 12월초-2월말
(스키장 및 일부 숙소:공지사항참고)
 
여름 : 연중 7월말-8월중순
         (공지사항참고)

겨울 : 연중 12월중순-1월말
         (공지사항참고)

연휴 : 추석, 구정, 벚꽃시즌, 박람회등 행사기간 및 단풍시즌, 법정공휴일로 인한 연휴 및 샌드위치데이
 
환불기준 입실일제외 5일전 100% 환불

<취소수수료>
입실일제외 4일 20%
입실일제외 3일 30%
입실일제외 2일 40%
입실일제외 1일 50%
당일취소 100%
입실일제외 10일전 100% 환불

<취소수수료>
입실일제외 9일 10%
입실일제외 8일 20%
입실일제외 7일 30%
입실일제외 6일 40%         입실일제외 5일 50%
입실일제외 4일 60%
입실일제외 3일 100%

입실일제외 15일전 100% 환불

<취소수수료>
입실일제외 14일 10%
입실일제외 13일 20%
입실일제외 12일 30%

입실일제외 11일 40%

입실일제외 9일 50%
입실일제외 7일 100%

기타 특정콘도는 별도의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예) 문경새재리조트는비수기 7일전취소가능, 6일전취소부터는 100%
특정콘도의 경우에는 별도의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성수기및 연휴 기간 등에 미리 확보된 객실(Block)의 경우에는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워터파크, 스파는 2일전(공휴일, 주말제외, 오후 4시)까지 취소가능
   (단, 상품별 취소수수료가 다를 수 있으니 해당상품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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